서울스퀘어 : 도시의 장벽을 해체하는 건축적 수술
강영우 Studio B, Mixed Use
도시의 장벽을 해체하는 건축적 수술 과정의 기록
Data Canyon
강이삭 Studio A, Mixed Use
채석 산업으로 훼손된 폐채석장의 거대한 음각 지형을 활용하여, 데이터센터의 패시브 열교환 시스템과 리조트의 휴양 공간이 입체적으로 공생하는 인공 지형을 제안한다.
Urban Papercut ; Daejeon
강혜기 Studio C, Urban & Infrastructure
기존 도시의 지상-지하 연결의 한계점 극복 시도
잔디마당의 정치학
김가영 Studio D, Civic & Cultural
일방적으로 전달되는 정치에서 벗어나 시민이 정치적 메시지를 마주하고 참여할 수 있는 쌍방향의 정치 공간을 제안한다.
In-Between
김민정 Studio D, Residential
경계를 삶의 공간으로 확장하며 공동주거에서의 새로운 관계를 제안한다.
Self-Expanding Tectonics
김부건 Studio A, Mixed Use
팽창하는 재료의 자기형성을 건축의 구축 원리로 전환하는 실험
SKYSCAPE : Aerial Podium Network
김서영 Studio A, Office & Commercial
테헤란로의 노후 오피스 상부에 공공 플랫폼을 구축하여, 단절된 업무 환경을 새로운 도시적 네트워크로 재구성한다.
장 담그기를 위한 무형박물관
김성영 Studio E, Urban & Infrastructure
설계는 유물을 가두는 박물관에서 벗어나, 장 담그기의 행위와 숙성의 시간이 교차하는 열린 공간을 통해 무형의 가치를 보존하고자 한다.
Amphibious Strata
김유경 Studio A, Civic & Cultural
모호한 경계의 영역 속에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공간을 제안한다.
LIFT retail UP!
김채연 Studio B, Office & Commercial
수직이동장치(e.g. elevator=Lift)의 속성을 확장한 중소규모 상업공간의 가변성과 건축적 생존 방안 제안
LIMINAL : Revealing the Invisible
박세은 Studio C, Civic & Cultural
배제되어 온 구치소 프로그램을 도시 안으로 드러내고, ‘보이지만 닿을 수 없는’ 경계를 통해 격리와 공존 사이의 새로운 관계를 제안한다.
용안생태문화센터
박준영 Studio E, Civic & Cultural
버려진 땅은 어떻게 다시 마을의 중심이 되는가?
망자(亡者), 산 자(生者), 풍경(風景)
박채연 Studio B, Civic & Cultural
관계와 맥락의 추모공간
검은 땅, 빛
손동휘 Studio C, Civic & Cultural
폐광촌 주민들의 치유 공간
성역의 해체
유정우 Studio E, Civic & Cultural
삶과 죽음의 공존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납골당 제시
Edible City
윤동운 Studio A, Office & Commercial
생산과 소비가 공존하는 공간, 유휴 대형마트를 재구성하여 만든 도심 속 푸드 플랫폼
소성(燒成)의 마을 : 가마에서 꺼낸 풍경
윤상이 Studio D, Mixed Use
도자를 빚는 과정과 가마의 온기를 건축적 공간으로 치환하여, 잊혀진 땅의 감각과 지역의 자생력을 회복하는 체류형 치유 거점 (흙의 구축, 불의 순환, 도자의 건축)
Water Station
윤지원 Studio E, Urban & Infrastructure
도시에서 보이지 않게 처리되던 빗물의 수집·지연·정화·저장·재사용 과정을 건축적 공간으로 드러내는 분산형 물 인프라를 제안한다.
추출, 충전, 해체
이동구 Studio C, Urban & Infrastructure
내연기관과 자율주행 사이 유예된 10년을 매개하며 폐주유소의 오염된 토양을 전기차 충전 동력으로 치환하고, 과도기적 소명을 다하면 흔적 없이 스스로 해체되는 가변적 생태 인프라입니다.
도시 사이 캠퍼스
이소정 Studio C, Urban & Infrastructure
도심 대학의 공간적 한계를 넘어, 도시 속에 여러 대학이 공유하는 새로운 캠퍼스 인프라를 제안한다.
UNCOVERED
이주영 Studio B, Civic & Cultural
높아진 음악문화의 위상, 멈춰버린 공간. 지하에 고착된 음악을 도심의 일상으로